Space Branding
브랜드의 결을 공간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컨셉 키워드, 무드보드, 컬러·소재 팔레트, 사이니지와 로고 적용까지 공간에서 만나는 모든 접점을 하나의 톤으로 정리합니다.
서비스 보기About us
그로잉하우스는 공간 브랜딩과 인테리어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루는 팀입니다. 예쁜 마감재를 고르는 일에서 시작하지 않고, 이 공간이 누구를 만나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컨셉 기획부터 설계, 시공, 가구와 스타일링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지 않기 때문에 처음 나눈 대화가 마지막 마감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What we do
브랜드를 정의하는 일과, 그것을 실제 공간으로 만들어내는 일. 이 둘을 분리하지 않기 때문에 도면과 브랜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공사가 끝난 다음 날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운영하면서 손이 덜 가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기준입니다.
Reference
카페와 오피스, 리테일과 스테이까지. 업종은 달라도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기준은 같습니다.
Process
문의부터 오픈까지 여섯 단계. 각 단계마다 무엇이 확정되는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브랜드와 예산, 일정을 먼저 듣고 현장을 직접 실측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능한 범위와 대략적인 공사비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공간의 키워드와 무드보드, 컬러·소재 팔레트를 정리해 방향을 함께 확정합니다.
평면과 동선, 조명 계획을 3D로 미리 확인합니다. 공사 전에 수정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